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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 부적절한 행동... 해당 교사 두 명 직위 해제 📌 사건 개요2025년 5월 7일 오후 3시 30분경, 대구 북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이 상황은 일부 학생들이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상태였으나, 일부 학생이 교실에 남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교육청의 대응대구시교육청은 민원이 접수된 다음 날인 5월 8일, 해당 교사 두 명을 직위 해제하고 즉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두 교사는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청은 감사 결과에 따라 징계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학생 보호 조치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해당 학급의 담임교사를 교체하고, .. 2025. 5. 21.
'내란 수괴' 피의자 윤석열 영화관 나들이 2025년 5월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영화는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이영돈 PD가 공동 기획·제작한 작품으로, 최근 논란이 된 부정선거 의혹을 다루고 있습니다 . 윤석열은 이번 영화 관람은 파면 이후 첫 공개 행보로, 전한길 씨의 초청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무대인사도 예정되어 있어 정치권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전한길 씨는 윤 전 대통령을 '예수님 같다'고 비유하며, 그가 파면당했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예수를 모독하는 발언이다", "정치인의 신격화는 독재정부적.. 2025. 5. 21.
🏛️지귀연 부장판사 유흥업소 접대 의혹사건(윤석열 내란 혐의 사건.. 판사) 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5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룸살롱(유흥주점)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증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유흥주점 내부 사진 2장과 지귀연 판사가 남성 2명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1장 등 총 3장입니다. 📌 쟁점 및 양측 입장민주당 주장 민주당은 지귀연 판사가 서울 강남의 고급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을 마셨으며, 비용을 직접 지불하지 않았다는 제보가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원래 사법부 자체 감찰에만 사진을 제공하려 했으나, 지 판사가 의혹을 전면 부인하자 국민에게 직접 증거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측은 “판사가 룸살롱에서 삼겹살을 드시나. 사진이 있는데도 뻔뻔하게 거짓.. 2025. 5. 19.
📰 김문수 “국적은 일본” 독립지사들이 지켰던 나라가 일본? 📰 김문수 “일제 때 우리 선조 국적은 일본” 발언, 역사왜곡인가 망언인가?최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발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김 전 지사는 한 강연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조선인들이 마치 일본 국민으로 자발적으로 존재했던 것처럼 언급해 큰 논란을 일으켰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wRWKC-qskR4 🧭 발언의 배경은?김 전 지사는 일본에 대한 과거사나 반일감정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보이지만, 해당 발언은 일제의 불법적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역사 왜곡으로 해석될 수 있어 비판이 큽니다."일제 시대에는 우리도 일본 국적이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항한 사람은 반역자였다.. 2025.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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